유통기한 지난 우유 활용법 11가지 끓이면 상한 우유 이렇게 활용하세요.

유통기한 지난 우유 활용법 궁금하시죠? 아이키우는 집이나 우유를 좋아 하는 가정에서는 상한 우유가 나오기 힘들지만 그렇지 않은 가정에서 어쩌다 사다 놓은 우유는 유통기한이 지나기도 하는데 이런 우유 그냥 버리면 너무 아깝잖아요. 이럴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유통기한 지난 우유 활용법

유통기한 지난 우유 활용법

우유는 영양가 높은 식품이지만, 유통기한이 짧아 자칫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버리게 되는 그럴 그럴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도 버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1. 리코타 치즈 만들기

우유를 발효시켜 만드는 치즈는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활용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주며 뭉근하게 끓입니다. 우유가 뭉쳐지기 시작하면 체에 걸러 굳히면 됩니다.

2. 빵 만들기

우유는 빵을 부드럽게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빵을 만들 때 사용하면 빵의 풍미와 식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빵을 만들 때 우유 대신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1/2 정도 사용하면 됩니다.

3. 화분에 영양분 주기

우유는 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화분에 주면 식물의 성장을 촉진하고, 뿌리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1:1 비율로 물과 희석하여 화분에 주면 됩니다.

4. 청소 용품 만들기

우유는 세정 효과가 뛰어납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활용하여 세정 용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주며 뭉근하게 끓입니다. 우유가 뭉쳐지기 시작하면 체에 걸러 액체만 남기고, 여기에 식초나 레몬즙을 넣어 사용하면 됩니다.

5. 화장품 만들기

우유는 보습 효과가 뛰어납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활용하여 화장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주며 뭉근하게 끓입니다.
우유가 뭉쳐지기 시작하면 체에 걸러 액체만 남기고, 여기에 꿀이나 오일을 넣어 사용하면 됩니다.

6. 빛바랜 귀금속 닦기

평상시에 사용을 잘 안하여 서랍속에 보관해두었던 귀금속이 장마철을 지나고 난 뒤에 다시 꺼내보면 녹이 슬거나 표면이 상한 그럴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그럴 경우 피부에 접촉을 하는게 꺼려져서 점점 안 쓰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논이 슨 귀금속을 따뜻한 우유에 넣어두고 한 시간 정도가 지난 후 꺼내서 찬물에 헹군뒤에 물기를 바로 닦아준다면 깨끗한 상태로 복구가 돼요.

만약 집에서 녹이 슬거나 표면의 오염으로 인해 사용을 안하는 귀금속이 있으면 바로 따뜻한 우유에 담궈 보시기 권합니다.

7. 세탁시 사용

상한 우유에 함유된 지방은 볼펜자국을 없에는데도제일 좋아요. 우유를 볼펜자국에 떨어뜨려 적셔서 슥슥 문질러주시면 돼요.

우유는 흰색인데요. 그래서 세탁에 사용할때는 일단 흰옷에만 사용을 해야 해요. 보통 흰옷, 특히나 티셔츠등을 빨래 하기 전에 우유에 20~30분 정도 담궈 둡니다. 그러면 세탁 후에 더 하얀색으로 바뀌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면 자체가 더 부드러워져요. 만약 갖고 있는 흰 옷중에 약간 얼룩같은 것이 오염되었거나 색깔이 누렇게 되서 입기 싫은 흰옷이 있으면 바로 우유에 담궈 보시기 권합니다.

8. 고기 잡내 제거

유통기한이 조금 지난 우유는 이래저래 마시기는 좀 찝찝하고 그렇다고 버리기도 아깝습니다. 이러한 그럴 경우 닭고기나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 등을 구이 이외의 요리를 할때 우유에 담궈서 잡내를 제거하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해요.

우유 자체가 고기 잡내 제거하는 기능이 있으므로 이전부터 이미 많이 쓰이는 요리법인데, 프랑스에서는 고기를 아예 우유에 넣고 끓여서 잡내를 없애기도 해요. 유통기한이 너무 지난 우유는 사용이 불가능하겠지만 유통기한 이후 일주일 정도 안에 사용하는 우유의 그럴 경우는 사용 가능해요. 이렇게 했을 그럴 경우 육질에도 좋은 효과가 있으므로 요리의 맛도 올라갑니다.

9. 피부 미용

어릴적 어머니께서 손수건을 우유에 적셔서 얼굴에 올리고 누워서 TV를 보시던 기억이 납니다. 그 우유는 유통기한이 며칠 지나서 우리가 먹기 싫다고 손사래를 쳤던 그 우유인데요.
우유는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미용 재료이며 피부에는 더 없이 좋아요. 특히나 건식 피부를 가져서 늘 가렵거나 긁는 행위를 하는 사람의 그럴 경우에는 유통기한이 조금 지난 우유를 얼굴 외에도 몸에도 발라서 효과를 볼 수가 있어요.

얼굴에 뿌리는 미스트보다 우유가 오히려 더 피부에 좋은 효과가 있다는 썰도 있어요.

10. 냉장고 탈취제

집에 있는 냉장고는 먹을것이 늘 포함되어 있는 든든한 황금매장이지만, 문을 열때마다 각가지 음식 냄새가 나는 곳이기도 해요. 이러한 냉장고에 우유를 그릇에 담아서 넣어두면 탈취 효과가 있어요. 우유에 있는 지방이 냉장고 속의 냄새를 잡제일어 악취를 잡아 준다는 것인데요.

의외로 이 사실을 아는 분들이 많지 않아요. 유통기한이 좀 지난 우유를 밥그릇에 담아서 냉장고에 당장 넣어 보십시오. 냉장고 문을 열때마다 나던 음식 냄새가 점점 사라질 것인데요.

11. 키보드 청소

키보드는 각가지 먼지와 세균들이 바글바글해요.노출된 상태에서 계속해서 사용하다 보면 그만큼 더 많이 오염이 된 상태인데요.면봉에 우유를 묻혀서 구석구석 묵은때를 닦제일이세요세요.혹시라도 냄새가 난다면 깨끗한 물에 면봉을 적셔서 다시한번 닦아줘요.

우유 유통기한 얼마나?

식품이 변질되지 않는 기간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정하게되면 식품을 만드는 제조사에서는 이 가간의 60~70%선에서 유통기한을 정하여 판매를 해요. 냉장고에서 온도변동이 많지 않은 자리나 환경에서 우유는 50일까지도 안전하다고 해요.

물론 계속 열었다 닫았다하여 온도변동이 심한 경우 혹은 한여름 더운 날씨에는 불가능한 날짜이기는 해요.
일단 몇일이 지난 우유는 냄새를 맡아보고 맛을 보았을 시 아무 이상변화를 못느낀다면 드셔도 무방 해요 하지만 매우 장이 예민하신 분들은 유통기한을 지키는 것이 안전해요.

결론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해서 다 상한 우유가 되는건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빨리 섭취하고 본인이 찝찝하거나 먹기에 거부감이 든다면 리코타 치즈를 만들어 보거나 흰옷 표백제로 사용해 보세요. 또 냉장고 탈취제 역할도 해 준답니다.

귀금속을 닦아 주며 집안에 키우는 화분이 있다면 화분에 영양분을 제공하는 역할로도 충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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